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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mmerford/Love to cook

Quiche

by bluebone 2026. 5. 26.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이번에도 요리 포스팅으로 돌아왔어요?!

이 때 서방이 요리를 많이 했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

가봅시다! 

 

지난번처럼.... 엄청나게 짧은 포스팅은 아니길.... 

기도해보면서 시작해봅니다 -_ ㅜ;;;;;

 

 

 

 

 

이번에 서방이 요리한 아이는 키쉬 (Quiche) !

얘는 뭐라고 설명을 해야할까....

달걀 파이? 같은 개념?????

계란에다가 먹고싶은 야채랑 고기 종류 섞어서 

파이지 위에 올린 뒤 오븐에 구워내는 아이에요~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 엄청 좋은 아이! 

 

저희는 햄이랑 양파, 버섯, 시금치, 치즈 요렇게 넣었어요. 

가봅시다~ 

 

 

 

 

 

양파랑 버섯이랑 먹기 좋게 잘라서 익혀줘요.

양파가 투명하게 익혀졌을 때 버섯 넣어줬네요.

소금, 후추 조금씩 넣어 양념해주고~ 

 

얘네가 먹기 좋을 정도로 잘 익었으면 한 김 식혀주세요~~~~~

 

 

 

 

 

계란 7개 톡! 톡! 까서 

우스터셔 소스 조금 넣어주고~ 

(얘는 간장이랑 발사믹 식초? 같은 아이가 섞인 것 같은 맛... 많이 짜니까 쪼금만)

소금, 후추로 또 간을 해줘요~

 

 

 

 

 

잘 섞어놓은 계란에다가 햄 놓어주고,

시금치랑 치즈도 듬뿍 넣어줍니다~ 

 

여기에다가 식혀놨던 양파랑 버섯들도 넣어서 합체!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파이 그릇에다가 파이지 이쁘게 깔아주시고,

그 안에다가 섞어놓은 아이들 부어주기만 하면 끝!!!

 

오븐 화씨 375도, 섭씨 190도에서 30-40분 정도 구워주시면 됩니다~

그릇을 흔들어봤을 때 중간에 있는 아이들이 흔들리지 않고, 

노릇노릇한 갈색빛? 이 돌면 완성!!

 

 

 

 

 

노릇노릇한 갈색빛?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ㅋ

한국어로 번역하니까 또 희한하게 들리네요 어감이; 호호

요렇게 한 조각 덜어서 파인애플이랑 같이 먹었어요~

엄청 맛나요! 

 

집집마다 넣어먹는 야채들, 고기들이 달라서 흥미로운 이 아이.

어떻게 해도 맛이 좋으니 집에 있는 야채들 넣어서 해드셔도 괜찮을 듯? 

호호호~

 

 

 

 

 

포스팅 하다보니 또 키쉬 먹고싶어지네요....

서방한테 해달라 그래야지 ㅋㅋㅋㅋ

 

여기 텍사스는 벌써 30도 넘었고... 훅! 훅!! 찌네요 -_ ㅠ

5월인디..... -_ -+++++

한국도 슬~ 더워지고 있죠?

 

더위도 더위지만, 냉방병도 조심하셔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활기차게 보내시구요!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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