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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January

the Summerford

by bluebone 2026. 3. 1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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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2년 1월 포스팅으로 돌아왔어요 ㅋㅋㅋㅋㅋ

(무슨 장한 일이라고 -_ -;;;;)

 

열심히 한번 밀린 일기 써봅시다! 

 

 

 

 

 

갑자기 날씨가 훅!  추워진 바람에?! 는 아니고.... 

이쁜 강아지 옷이 있어서 두 벌 장만했죠. 

이분들을 위해 ㅋㅋㅋㅋㅋ

 

럭키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있는데...

 

이 분은 아주그냥 얼어붙으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뒷태가 말해주죠? 

나.이.거.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구멍에 바람쐬러 서방이랑 나간 날 ㅋㅋㅋㅋㅋㅋ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시엄마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들을 엄청나게 사주셨어요.

한번 봐보세요 ㅋㅋㅋㅋㅋ

 

많아도 너무 많길래 시엄마한테 어찌 된 일이냐 물으니, 

하루 폰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광고가 뜨길래 그거 한번 클릭 했다가 

이렇게나 많이 사신거라고 ㅋㅋㅋㅋ

 

페이스북 광고 조심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저녁 무렵, 나무에 걸린 달이 이뻐서. 

 

 

 

 

 

서방이랑 또 콧구멍에 바람쐬러 나갔었네요 ㅋㅋㅋㅋㅋㅋ

완전 신났어 ㅋㅋㅋㅋ

 

 

 

 

 

요렇게 저희 2022년 1월을 보냈네요.

2026년 맞이한 게 어제같은데 벌써 3월이에요 -_ -;;;;;

시간 왜 이리 빨리 가는거지??;;;;

 

새해에 하고자 마음먹었던 계획들 잘 이뤄내시고 계시길,

아니라면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찬찬히 해보시길! 

 

저도 노력 중입니다요 ㅋㅋㅋㅋㅋㅋ -_ ㅠ

 

오늘도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내시구요~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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