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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November

the Summerford

by bluebone 2026. 2. 1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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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1년 11월 이야기 들고왔어요~ 

후딱후딱 풀어서 시간 따라잡기! 

시작해봅시다~ -_ ㅠ

 

 

 

 

 

뭐야.

자는데 왜 건드려! - _ -++++++

미안함돠 형님. 

-_ -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럭키야. 

근데 왜 입술을 우리에다가 그러고 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 내놔. 아님 누울 다리 내놔. 하는 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 주면 아주그냥 좋아서 곯아떨어지는 아이.

귀여븐것. 

ㅋㅋㅋㅋㅋㅋㅋ

 

 

 

 

 

콧구멍에 바람쐬러 나간 날. 

머리카락 짧으니 뭔가 쌍콤한 듯한?! 

혼자만의 착각이겠죠.... 흑.

 

 

 

 

 

간식 달라고 애걸하는 분들. 

칼만 안들었지.... -_ -;;;

요런 표정들로 가는데마다 따라댕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먹는게 제일 중요헌디, 문제 있나 자네? 

새삼 심각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추수감사절 사진은 뭔가 다 이상하게 나와서 생략하기로.

 

대신 추수감사절 뒤에 한 크리스마스 장식!

저 산타 장식 마음에 들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산타가 들고있는 선물 꾸러미들이 하나 하나 떨어지더라구요 ㅠ

사진으로 다시 보니 그립네요 ㅠ

크리스마스 트리야 뭐... 매년 같으니까 ㅋㅋㅋㅋㅋ

 

불 꺼놓고 요렇게 보는 크리스마스 장식들 분위기 있고 좋아요~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좋은! 

 

 

 

 

 

새해에, 그것도 설날에 연말 이야기 하려니까 좀 웃기긴 한데... 

그래도 밀린 일기 따라잡아야 하니까! 

분발하겠슴돠!! 

 

짧게 쓴 2021년 11월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한 해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구요! 

감기 안걸리시게 조심하세요~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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