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2021년 7월 이야기 들고왔어요~
이젠 말 안해도 제 병 아시죠? - _ㅠ 허허
후딱 가봅시다!

어느 하루 뒷마당에서 놀다가 발견한 무당벌레.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엄청 귀여워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빈이 똥꼬는 그냥 못 본 걸로 해주시길 ㅋㅋㅋㅋㅋㅋ


해 질 무렵에 수영장 조명을 켜놨더니 하늘 색깔이랑 상반되게 초록빛을 띄어서
이쁘길래 사진 한 장.
구도만 살짝 바꿨을 뿐인데 하늘 색깔이 다르죠? ㅎㅎㅎ

우리집 최고 상전님 기지개 켜시는 중.
삐죽삐죽 저 이빨들 ㅋㅋㅋㅋ


그들의 서열관계.
확실하죠? ㅋㅋㅋㅋㅋㅋ
럭키 귀 저렇게 벌어질 때 마다 진짜 크다는 걸 느껴요 ㅋㅋ
귀여워 ㅋㅋㅋㅋ

간만에 콧구멍에 바람쐬러 나간 날.
둘 다 신났죠? ㅋㅋㅋ
멍~하니 찍힌 것 같기고 하고 ㅎㅎㅎ
요렇게 저희 2021년 7월을 보냈네요.
진짜 소소하게 보낸 일상들이지만
지나고 보니 소중했었네요.
지나고 보니.
평범하게 소소하게 지내는 일상들이 최고인 것 같아요.
지루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그게 제일 힘든 것 같은... ㅎㅎ
오늘은 짧은 포스팅이지만, 다시 또 돌아올께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재미나게, 건강하게 보내시구요!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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