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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July

the Summerford

by bluebone 2025. 8. 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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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2021년 7월 이야기 들고왔어요~

이젠 말 안해도 제 병 아시죠? - _ㅠ 허허

 

후딱 가봅시다! 

 

 

 

 

 

어느 하루 뒷마당에서 놀다가 발견한 무당벌레.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엄청 귀여워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빈이 똥꼬는 그냥 못 본 걸로 해주시길 ㅋㅋㅋㅋㅋㅋ

 

 

 

 

 

해 질 무렵에 수영장 조명을 켜놨더니 하늘 색깔이랑 상반되게 초록빛을 띄어서 

이쁘길래 사진 한 장. 

 

구도만 살짝 바꿨을 뿐인데 하늘 색깔이 다르죠? ㅎㅎㅎ

 

 

 

 

 

우리집 최고 상전님 기지개 켜시는 중.

삐죽삐죽 저 이빨들 ㅋㅋㅋㅋ

 

 

 

 

 

그들의 서열관계.

확실하죠? ㅋㅋㅋㅋㅋㅋ

 

럭키 귀 저렇게 벌어질 때 마다 진짜 크다는 걸 느껴요 ㅋㅋ

귀여워 ㅋㅋㅋㅋ

 

 

 

 

 

간만에 콧구멍에 바람쐬러 나간 날.

둘 다 신났죠? ㅋㅋㅋ

 

멍~하니 찍힌 것 같기고 하고 ㅎㅎㅎ 

 

 

 

 

 

요렇게 저희 2021년 7월을 보냈네요.

진짜 소소하게 보낸 일상들이지만 

지나고 보니 소중했었네요. 

 

지나고 보니.

 

평범하게 소소하게 지내는 일상들이 최고인 것 같아요.

지루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그게 제일 힘든 것 같은... ㅎㅎ

 

오늘은 짧은 포스팅이지만, 다시 또 돌아올께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재미나게, 건강하게 보내시구요!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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