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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September

the Summerford

by bluebone 2025. 8. 2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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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2021년 9월 이야기 들고왔어요~ 

지나간 이야기라 재미 없을라나 ㅠ

그래도 가봅니다?! ㅋㅋㅋㅋㅋ

 

 

 

 

 

계단에 제대로 자리잡고 취침 중이신 럭키.

사진 찍는다고 방해해봤어요 ㅋㅋㅋㅋ

 

 

 

 

 

어딜 가든 따라오는 빈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계단에서 럭키랑 놀고있으니 요로코롬 곁에 오다가 그냥 쳐다보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질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햇빛 잘 드는 곳에 앉아 취침 중이시던 럭키. 

다시 한번 방해해보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방해하니까 싫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눈빛....... - _ -;;;;;;;;

그만 근드리라.... 하는 것 같은 그런 눈빛.

알았어 알았어... 자요 ㅋㅋㅋㅋㅋ

 

 

 

 

 

한편, 

어디서든 잘 주무시지만 이불과 베개가 있으면 아주 천국에 계신 빈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편해보이죠? ㅋㅋㅋㅋㅋㅋ

팔 다리 쭉쭉 뻗고 주무시는 ㅋㅋㅋㅋ

 

 

 

 

 

요렇게 저희 2021년 9월 보냈네요. 

아주그냥 강아지들 사진 밖에 없... ㅠ_ ㅠ

 

서방이나 저나 일만 하고 지냈나봐요 ㅠ

콧구멍에 바람 쐴 때가 된 것 같은데...?

다음 포스팅에는 저희가 보일려나;;; 호호;;;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올께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구요~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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