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mmerford

2020 September

bluebone 2023. 9. 29. 14:44

안녕하세요!

 

 

 

 

 

2020년 9월은 어떻게 보냈을까요~ 

후딱 가봅시다!

호호;

 

 

 

 

 

오랜만에 서방이랑 포트워스 (Fort Worth, TX) 에 놀러갔어요!

서방 친구 만나러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만나 코비드 때문에 어떻냐 잘 지냈냐

정신없이 이야기하고 웃고 먹고 마시고

양해를 구하고는 나가서 둘이서 담배타임. -_ -;;;;

서 있는 포즈가 똑같아서 웃겨서 찍어봤네요 ㅋㅋㅋㅋ

 

 

 

 

 

레드 구스 살룬 (Red Goose Saloon) 이라는 곳에 들어가봤어요.

바 (bar) 인데 간단한 음식들을 팔기도 해요.

밥 먹고 찾아갔던지라 먹지는 않았는데 냄새가 엄청나게 좋았던 걸로 기억해요 ㅋㅋㅋ

 

옛날에 신발 팔던 상점이었는데 그 건물을 요렇게 바 로 바꿔서 이용하고 있다네요.

벽화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진! 

 

오랜만의 외출인지라 둘이 사진도 좀 찍고~ 

히히

 

 

 

 

 

뒷뜰에 놔둔 그릴.

하루 강아지들이랑 밖에 나갔다가 본 이 아이. 

그릴 커버 위에 얌전~히 그림같이 앉아있더라구요 ㅋㅋㅋㅋ

 

몸이랑 꼬리가 늘씬~하게 빠진 것이 연두빛도 그렇고 너무너무 이뻤어요! 

그냥 사진만 찍고 안으로 들어왔어요 ㅋㅋㅋ

 

 

 

 

 

달님이 또 엄청나게 밝게 떴길래 이뻐서 한 장.

 

 

 

 

 

요렇게 저희 2020년 9월 보냈네요.

 

빈이랑 럭키 사진들도 많이 있었는데,

지난번 포스팅에서 많이 올린 것 같아 패스! 

(평화롭게 자는 모습들을 많이 찍어놨더라구요 ㅋㅋㅋ)

 

다음 포스팅에는 좀 올릴께요 ㅋㅋㅋㅋㅋ

(언제는 안그랬냐면서 ㅋㅋㅋ)

 

오늘은 짧게 올리고 가볼께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건강하게 보내시구요!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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